우송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2026.02.05. ~ 2026.02.17. 12일 간 미주지역 해외연수를 시행하였습니다. 현지 클리닉 견학 및 실습, 대학 탐방, 미국 물리치료사 및 물리치료 대학원 학생 (Doctor of Physical Therapy) 인터뷰, 한인 물리치료사 및 물리치료 대학원 학생 네트워킹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자 소감>
1. 김*중 학생
- 이번 해외연수 및 학회 참석을 통해, 물리치료에 대한 지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내용을 접하면서, 스스로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고, 좋은 자극을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인 '물리치료 기기 개발'과 기업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2. 김*찬 학생
-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세계적인 물리치료 트렌드가 단순히 치료 기법에 머무는 것이 아닌, 철저한 데이터와 근거에 기반하고 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특히, 현지 물리치료사의 인터뷰, 그리고 학회의 다양한 섹션에서 다루어진 최신 논문들과 임상 가이드라인 (Clinical Practice Guideline)을 접하며, 환자에게 '왜 이 치료가 필요한지'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3. 유*우 학생
- 이번 해외연수 및 학회 참석을 통해 다양한 교육을 수강하였으며, 영문 포스터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전공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DPT (Doctor of Physical Therapy) 과정을 운영하는 CSULB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ng Beach)를 방문하여 연구 환경을 견학하고, 교수님과 면담을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해외 진출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귀중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우송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이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과의 취지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4. 이*훈 학생
- 이번 해외 연수에서는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관련 기관 탐방, 그리고 학회 참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학회 참여를 위해 준비하고, 이를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연구 내용을 정리하고 설명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해외 물리치료사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통해, 물리치료 분야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 이*호 학생
- 해외 연수를 통해 학회 참여, 기관 방문, 전문가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물리치료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적용 사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치료 접근 방식을 비교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야를 확장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진로 목표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학업과 임상 실습에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6. 박*환 학생
- 해외 연수를 통해 현지 의료기관과 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물리치료의 다양한 임상적 접근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실제 현장을 경험하면서, 이론으로만 알던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고, 현지에서 일하시는 교수님들과 교류하며 앞으로의 진로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7. 오*람 학생
- 이번 해외 연수를 통해,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던 미국 물리치료의 실제 임상 적용에 대해 탐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며 제가 어떤 부분에서 보완이 필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현지 학교에 방문하여 연구 환경 탐색 및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해, '연구 중심 학교'라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연구에 필요한 역량과 자질을 길러 미국에 진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일하시는 물리치료사 및 물리치료 분야 교수님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제가 앞으로 진출하려는 분야에 대한 과정과 설명, 그리고 조언을 간략하게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 진로 설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으며, 힘든 과정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제공해주신 우송대학교, 그리고 물리치료학과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