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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학과 졸업생 서O석 인터뷰_미국 물리치료사 (뉴욕 주)

작성자 : 학과관리자 | 작성일 : 2026.05.15 | 조회수 : 38
Q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물리치료학과 12학번, 졸업생 서O석입니다.

Q2. 현재 미국 물리치료사의 꿈을 갖고 우송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진학한 학생들이 많은데요, 미국 물리치료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입학해서 교수님을 통해 미국 물리치료라는 길을 처음 알게 되어 미국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다고 희망하였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이해력이 느린 편이라 공부에 어려움이 있었고, 물리치료 학문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여 적응이 어려웠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많이 힘들었으나, 졸업 후 운이 좋게 유명한 근골격계 병원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리치료사로서 일을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주변 분들께 조언을 구하였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대학원을 권유받아, 일을 하며 대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다니며 지식을 쌓고, 서로 전공에 대한 이론과 임상 지식을 나누고 도우며 성장하였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물리치료사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준비를 하며, 모르는 부분은 학교 후배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준비 과정 중, 퇴임하신 최OO 학과장 교수님께서 우송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커리큘럼을 미국 진출에 유리하게 만들어주셨음을 깊이 실감하였습니다. 또한, 졸업 후에도 교수님들의 지원과 격려 속에서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준비하였습니다.
 미국 물리치료사가 되기 위한 성적 평가를 통과한 후, 1년 정도 직장에서 치료사 일을 하다가, 시험을 준비하기 8개월 전 직장을 그만두고 시험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첫 시험에서는 떨어졌으나, 두 번째 시험에서 합격하였습니다. 합격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만의 공부 방법과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Q3. 미국 물리치료사를 희망하는 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조언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 글을 읽는 우송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후배들, 그리고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남들의 시선과 평가에 주눅들지 말고, 지금 주어진 순간과 상황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자신의 때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만났을 때, 비로소 원하는 결과가 나옵니다. 꿈을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원하시는 일들을 이룰 수 있길 바랍니다.
 현재까지는 우송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해외 진출을 하기에 유리하고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학교입니다. 우송대학교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한 모든 후배들, 그리고 재학중인 분들께서 해외 취업과 진출을 두려워하지 말고 편하게 도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젊고, 기회는 무한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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